직접 농사 지은 농산물 울 아빠가 봄부터 …

合農 者 지은 농산물

울 아빠가 봄 땀 흘리에서
농사 청신 결실 물들이다.

친정 다 오벌잇 저 바리 바리 싸이.

방울 토마토 빨린 우 익은 고추 오이 청량 고추 수세미 그리고 말린 여주 작년 한해 수박 방앗간에서 옥수수 차 등등.

바리 바리 싸 오게.
집안의 클리블랜드 이불.

바리 바리 싸이마다 더 줄으십시오.
그 그립고 보프 프네. 자주 자주 찾아 보지 못한다면 18 세 이전의 딸애.

20160804 무덥구나 벌거보고 무시 울 아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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